안녕하세요
3월말정도에 방문한 데스틴후기입니다.
데스틴은 플로리다의 북서쪽에 위치해있고
휴양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여기에 실버샌즈 프리미엄 아울렛이 있는데, 데스틴의 모래 색이 실버색이 여서 이렇게 이름이 지어진 것 같습니다.
일단 주차장은 엄청 넓고 토요일에 방문했는데도 아주편하게 주차할 수 있을정도 였습니다. 주차비는 없고요.
사진은 이렇습니다.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네요.
한국에서 유명한 브랜드들은 다 있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이천, 여주아울렛보다 규모는 작은 것 같지만 가격은 좀 더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폴로랄프로렌은 기본 폴로티셔츠 2장 80불정도(계산할때 뭐 가입하면 할인쿠폰준다길래 추가 할인 받았습니다.)
라코스테 긴팔니트 60불정도
나이키 반바지와 런닝화(합쳐서 60불?)샀습니다.
한국에서 인기있는 9라인 뉴발란스들도 있네요
보이는가격에서 뭐 이것저것 할인이 들어갑니다.
근데 저는 안샀어요.
데스틴 해변입니다. 진짜 바람이 엄청나게 붑니다.
3월말에는 좀 쌀쌀해서인지 수영을 아무도 안하네요.
저는 구경만하다 갑니다.
여기 주민센터 같은곳에 잠깐주차했는데(한 10분?) 유료주차장인 것 같습니다?
하버쪽에 도착해서 구경했습니다.
놀이기구들도 있고
각종장신구, 푸드트럭 등등 사람이 많이 있네요 앞에분들은 모르는 분들입니다.
배들이 많네요.
결론은 개인적으로는 가볼만한 아울렛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가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