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 반에 뉴욕 도착했습니다.
젤 앞자리 엑스트라레그룸이 었어서, 내리자 마자 바로 입국심사 하러갔어요.
mpc도 딱 준비했는데,
젤 빨리 내려서인지 줄 서기 전에 도착해서 웨이팅아예없이 거의 일빠로 심사대에 섰습니다. mpc쓸 이유도 없었다는 ㅎ
질문은
1. 부모님이시니? 응
2. 몇일있을꺼니? 16일
3. 뉴욕에만 있니? 아니. 나이아가라.워싱턴.그랜드캐년도 가
심사관 빵터져서 재밌겠다 즐거운 여행되렴!
지문찍고 끝
생각보다 넘 친절하고 쉽게 입국심사 했어요.
저희 뒤로는 줄이 정말 길더라구요. 일단 무조껀 나오셔서 줄서시는게 젤 중요할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