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하면 항상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입국심사입니다
JFK공항으로 두번 입국한 경험이 있고
댈러스는 처음이라 또 걱정이 되더라고요
퇴사한지 한 달이 되었고, 미혼이었기에 이것저것 캐묻지 않을까 걱정하며
사전준비를 완벽하게 했는데,
다행히
- 어디 가는거야? (경유하는 사람이 많아서 물어보는 듯합니다)
- 여기 왜 왔어?
- 며칠 있을거야?
이렇게 세 가지만 물어보고 통과됐습니다.
달라스에 다녀온지 벌써 일주일이 되가네요.. 또 가고 싶은 마음 간절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