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브루클린 덤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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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8시 40분에 도착했던 브루클린 덤보입니다.

사람 진짜 거의 없었고 스냅 촬영하는 한 팀 있었어요!

전날 비가 와서 구름 많고 날씨 흐렸었는데 덤보는 예쁘더라구요 ㅋㅋㅋㅋ

구글맵에 Dumbo - Manhattan Bridge View 찍고 가셔야 덤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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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에 패블비치까지 묶어서 보라고 하길래 갔더니 하늘이 맑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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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덤보로 갔더니 이렇게 맑은 하늘이!!

이때가 9시 10분인데 아직 사람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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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가서 브루클린 브릿지 보면서 라떼 한 잔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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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나 피자 오픈시간이 좀 남아서 다시 덤보 갔더니 너무 맑은 하늘..

덤보는 진짜 맑을 때 예쁘네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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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30분 전부터 줄 서서 먹었는데 첫팀이었고 그냥 오픈시간만 맞춰가시면 바로 입장 가능하실 거 같아요!

줄리아나랑 브루클린 라거 조합 좋았구.. 루꼴라 추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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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인근 화장실은 타임아웃 마켓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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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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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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