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8시 40분에 도착했던 브루클린 덤보입니다.
사람 진짜 거의 없었고 스냅 촬영하는 한 팀 있었어요!
전날 비가 와서 구름 많고 날씨 흐렸었는데 덤보는 예쁘더라구요 ㅋㅋㅋㅋ
구글맵에 Dumbo - Manhattan Bridge View 찍고 가셔야 덤보 나와요!
바로 앞에 패블비치까지 묶어서 보라고 하길래 갔더니 하늘이 맑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덤보로 갔더니 이렇게 맑은 하늘이!!
이때가 9시 10분인데 아직 사람은 없었어요.
% 커피 가서 브루클린 브릿지 보면서 라떼 한 잔 해줬습니다.
줄리아나 피자 오픈시간이 좀 남아서 다시 덤보 갔더니 너무 맑은 하늘..
덤보는 진짜 맑을 때 예쁘네요ㅠㅠㅠㅠㅠㅠ
오픈 30분 전부터 줄 서서 먹었는데 첫팀이었고 그냥 오픈시간만 맞춰가시면 바로 입장 가능하실 거 같아요!
줄리아나랑 브루클린 라거 조합 좋았구.. 루꼴라 추가 추천드립니다!!
덤보 인근 화장실은 타임아웃 마켓으로 가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