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걱정안해도 될 수준이였어요

일단 랜딩 후 최대한 빨리 걷고 뛰어서

앞줄에 선 후 입국심사 질문은

몇일왔냐/미국에 가족있냐/호텔 어디냐 그래서 말해주고

일정표 걍 보여주고 시골에 호텔 잡았더니 모르길래

여기 어디냐? 그래서

아 렌트해서 요세미티 바로갈거야

하고 바로 짐 찾으로 갔어요

대기시간 포함 15-20분 걸렸어요

​

남편이랑 둘이갔는데 남편 혼자 짐찾게 두고 ㅋㅋ

저는 혼자 바로 렌트하러 허츠갔는데 대기도 있고

허츠 어어어어어엄청 느립니다 진짜ㅂㄷㅂㄷ

(허츠비추)대기 30-40분/ 렌트까지 1시간 소비

​

근데 짐찾는 남편한테 전화했더니

수화물 레일이 멈췄데욬ㅋㅋㅋㅋ

​

따로 떨어져서 움직인게 시간을 단축할수있었어요

​

내일 다시 한국 들어가는데 입국했던거 생각나서 짧게 남겨봅니다. 너무 걱정말고 모두 잘 다녀 오시길 바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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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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