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두번째 미 서부여행 후기 입니다!

​

미 서부 여행에서 가장 좋았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던 것은

아무래도 사진에는 다 담아낼 수 없을 정도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서부의 절경들이었다고 해요

​

​

서부 자연의 웅장한 규모야 말할 것도 없고

브라이스 캐년의 기묘하게 솟아오른 후두들은

마치 자연이 만든 예술작품 같았대요.

​

​

글랜 캐년과 엔텔로프 캐년은

빛 내림과 붉은 사암 협곡이 어우러져서

아무렇게나 찍어도 작품이 되고,

​

​

특히 엔텔로프 캐년은

바위 사이로 햇살이 들어오는 순간

정말 신비로웠다고 해요.

​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을

마음껏 느끼고 올 수 있는 미 서부여행입니다.

​

​

모뉴먼트 밸리에서는

눈 앞에 펼쳐진 붉은 바위와 광활한 평원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고 해요.

​

그 압도적인 풍경에 대해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

​

마지막으로 콜로라도 강에서

경비행기 체험도 했는데

협곡 위를 날며 내려다보는 장관이

그야말로 최고였대요.

​

저는 엄마와는 달리 도심인 뉴욕으로 가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자연의 위대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올 수 있는

서부 여행도 꼭 해봐야겠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9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