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타고 들어왔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은 적었어요. 한 20~30분 정도 기다렸네요!
영어 못해서 덜덜 떨면서 갔더니 긴장하지 말래요 ㅋㅋ제가 오타니 유니폼 입고 갔는데 지문찍으면서 어제 50-50봤냐고 야구 얘기만 하다가 정말 간단하게 어디 가냐 , 몇 일 있냐, 어디서 자냐만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야구 얘기로 좀 긴장도가 내려가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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