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챱고백...
저는 생애 첫 미국 여행을 앞두고 가입한 거라
후기 게시판에 올릴 게 없어요🥺
그래서 코로나 직전에 다녀온
엄마의 여행기로 대신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걸까요
그치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등업할 방법이 도저히 없을 것 같아서.....
헐리우드 스타의 거리에서 만난
자랑스러운 K-컬쳐
해외에 나가면 곳곳에서
한류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
그 때마다 반가운 건 어쩔 수 없나봐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요
이 때가 아직 중국에서만 코로나가 성행하고
하늘길은 막히지 않았던 판데믹 직전이라
주요 관광지 마다 중국인 관광객이 없어서
여유롭고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회전목마도 못 타는 엄마가 테마파크를? 싶었는데
너무 재밌게 즐기고 오신 듯 해서
저도 마음이 참 좋았어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라라랜드 쇼를 보고와서
영화 속 배경이 되기도 하였던
그리니치 천문대도 다녀왔다고 하더라고요.
숙소 근처 산책만 해도
볼거리로 가득했다는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에서
세계여행 다 하고 왔다고
한동안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진짜 에펠탑도 언젠간 꼭 보여줄게...
라스베가스 하면 빠질 수 없는
카지노 구경도...👀
제가 이번에 뉴욕을 가거든요
엄마는 이미 뉴욕 다 보고 왔다더니
이걸 두고 한 말이었음...🤦🏻♀️
짭 자유의 여신상과
짭 엠파이어 빌딩...
찐은 얼마나 다른지 제가 증명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