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존재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4-3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04.27~30일까지 샌프란에서 있었는데
얇은니트에 얇은잠바 입고다니니 딱 좋았어요.
햇볕에선 덥고 그늘가면 춥고 봄가을 날씨 같았네요.
근데 바다근처는 춥더라구요.
그래서 위에 또 좀 도톰한 바람막이 또 껴입고 다녔고
밤엔 바람도 많이 불어서 목감기 걸릴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사람들 나온 사진 한번 첨부해봐요~!
이건 제 사진ㅋㅋ
알카트라즈 배타고 들어갔어요
얇은니트+도톰한 바람막이 조합 차림으로 다녔네요
아 치마는 여름치마 처럼 보이지만 안에 기모타이즈 신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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