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경 도착해서 4:20경부터 줄서서 5:20에 통과했습니다. MPC해갔지만 운영은 안했구요. 대여섯 레인 정도만 운영하고 있었네요.
4인가족 같이 심사받았고 며칠 있는지, 현금 얼마 있는지, 먹을 거 있는지(누룽지 있어서 dried rice라고 했더니 생각하다가 들여보내주더군요. 아마 잘 듣지 않던 단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묻고 통과했습니다.
가족 모두 엄지 제외한 오른쪽 4개 손가락 한꺼번에 찍고 나왔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평이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줄을 안내해 주는 분도 매우 친절했구요.
일행이 화장실 갔다가 와서 줄을 서서 같은 항공편에서는 가장 뒤에 줄을 선 것 같구요 줄 선 뒤로도 다른 비행기가 계속 도착하니 가능하면 빨리 줄 서는 게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