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보스턴 사이에 있는 도시인 하트퍼드에 며칠 묵었는데요!
지내면서 다닌 맛집들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우선 📍Abigail's Grille and Wine Bar 이라는 스테이크로 유명한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공간도 넓고 분위기가 좋아 가족단위 식사를 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메뉴도 다양하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식사를 하고 왔는데요 저는 Surf & Turf 8온스 짜리를 시켰습니다
아스파라거스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다 먹고 나왔네요...
사진 상에 살짝 보이는데 스트로베리 바질 에이드 너무너무 추천드립니다..ㅜㅜ 상콤하고 너무 맛있어요!!
디저트로는 초콜릿 라바 케이크!
시트 식감이 독특하더라구요 무스 같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에서 차 타고 조금만 이동하면 있는
📍Avon marketplace 에 초콜릿집이 있는데요
안에 들어가면 수많은 종류의 초콜릿과 빵들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하트모양의 다크초콜릿이 있는데
그게 후식으로 먹기 딱 좋더라구요
시식 해볼 수도 있으니까 한 번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게 한 켠에는 이렇게 귀여운 인형들도 팔고 있구요~
다음으로는 📍Rich farm 이라는 아이스크림 집입니다
엄청 더운 날씨도 아니였고 차를 타고만 올 수 있는 곳인데도 사람들이 엄청 줄 서 있더라구요
그래도 한 10분정도? 기다리면 금방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딸기맛을 먹었고 종류는 약 20-30가지 되어보였습니다 엄청 다양한 특이한 맛도 많았어요~
쫀득한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싶으시다면 추천!!
📍마지막으로는 Mizu 21 레스토랑입니다
여기는 일식을 파는 곳인데 가게 분위기가 들어가자마자
미국식 일본 분위기..? 가 물씬 납니다
롤의 종류가 정말 많아서 메뉴 고르는 데에도 한참을 고민했네요..ㅎㅎ
무엇보다 새우튀김을 꼭 시키세요. 이렇게 통통하고 맛있는 튀김옷을 입은 새우튀김은 처음이었습니다 진짜 강추!!
모두 뉴욕이나 보스턴은 자주 가시지만 하트퍼드 후기는 많이 없는 것 같아 작성해봅니다
뉴욕 가시기 전 잠깐 들러서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에서 쉬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다들 좋은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