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애틀란타 경유 라과디아 도착 입국후기입니다.
열심히 MPC 작성해서 도착하자마자 셀카 찍고 submit 했으나 계속 오류가 뜨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입국줄에 서고,
와이파이를 키니 그때서야 submit이 돼서
중간에 한국인 직원분께 여쭤봤더니
처음부터 안 보여줬으면 안된다고ㅠㅠ 그냥 서라고ㅠㅠ
줄은 너무 길고 2시간 안에 환승해야 해서 땀 났지만,
1시간 대기 후 심사 받고,
저희는 기내용 캐리어만 가지고 가서
바로 짐검사 후 트레인 탔습니다..!
질문은
1. 왜왔니
2. 며칠있을거니
3. 호텔? 가족?
- 호텔이라 하니 바우처 보여줄 수 있니?
- 꺼내려고 하니 괜찮아
하고 끝났어용
7시에 줄 서서 환승 게이트 B2까지 왔더니
8시20분,, 9시 비행기는 딜레이 되어 9시40분!
힘들었지만 할만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