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12월~24년 1월 넘어갈떄 시카고를 다녀왔습니다...
가는 중간 새벽에 들린 와플하우스... 새벽이라 그런지 꾸역꾸역 먹기는 했지만 안들어 가더군요..
거의 24시간 하는곳이라 차 오래 타고 다닐때 끼니 때우기에는 좋은것 같습니다.
길거리에 하도 사람들이 비니를 쓰고 다녀서... 저도 눈오고 추워서 하나 샀습니다....
시카고 겨울 비니 필수템!! 타 지역보다 훨씬 많이 쓰고 다니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름 모를 하천에 눈온 풍경..... 와이파이 잡을일 있어서 스타 벅스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시카고 관광하는것 중에 배 타면서 빌딩 설명해주는 투어가 있다고 들었는데... 바빠서 못했습니다...
나중에 가면 여유롭게 이런것도 신청해서 다녀야 겠다고 후회좀 했네요... 박물관 같은것도 못보고 ..
그냥 걸어다니면서 본게 많은것 같습니다. .
시카고 필수 코스 시카고 피자 먹으러 갔으나,,,, 개인적으로는 샐러드나 닭봉이 맛있었고..
저한테는 시카고 피자는 괴식수준으로 느껴졌습니다.... 다시는 안먹을듯... . 저랑 너무 안 맞더군요...
시카고 주택가... 뭔가 영화에서 본거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여기도 유명한 카페 입니다... 여기는 참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시카고 피자보다는 요 카페가 기억에 남습니다..
가운데 천장이 뚫린 형태로 되어있어서 건물 분위기도 깔끔하고 .. 멋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강추..
여기는 피어39? 일겁니다.. 12/31~1/1 넘어갈떄 불꽃놀이 하는곳입니다...
고층 건물에서 기울어지는 기구물 같은거 타는 곳에서 사진 찍은건데.. . 시카고에 건물들과 호수가 잘 보여서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저는 나중에 시카고 다신 간다면 투어나 박물관등을 적극적으로 볼것 같습니다.. 많이 걸어다니긴 했으나.. 효율적으로 다니지는 않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