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랄프커피다녀왔어요.

센트럴파크 산책하고 나오면서 좀 쉬고 싶어 검색해보니

딱 출구쪽에 랄프커피가 있더라구요.

랄프로렌 제품들을 구경하는 매장과 카페가 한 곳에 있는 곳이었어요.

대기가 좀 있어서 기다리다가 들어갔어요.

들어가면 폴로베어가 반겨줍니다.입구 매니저분도 매우 친절해요.

오른쪽이 카페인데 카페자리가 만석이라 카페안쪽 계단에서 대기해야했어요.

대기하는 팀이 몇팀있었는데 제가 간 시간대만 대기가 있었고 제가 자리잡은 후로는 대기없이 바로 테이블 착석가능했어요.

대기하면서 슬쩍 매장구경 합니다.ㅎㅎㅎ

의류.가방 악세서리 .베딩 등등 다양하게 있어요.

웨딩드레스도 있어요.

앤틱 악세서리 컬렉션도 예쁘고 요즘 하고 다녀도 될 것같이 세련되었더라구요.

빈 좌석이 생겨서 착석하고 주문😍

카푸치노와 코코넛 케이크 주문했는데 케이크 사이즈가 빅사이즈라 놀랬구요,.너무 맛있었는데 남겨서 아쉬웠답니다.

여긴 테이블45분지나면 자리를 비워달라는 메세지가 메뉴에 써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마도 대기있는 시간대와 아닌 시간대가 생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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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다 친절하고 커피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팁포함$2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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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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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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