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앤25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4-02-2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워싱턴 인근 탠저 아울렛에서 빈손 돌아와서 노드스톰랙에 들렀습니다
노드스톰의 아울렛버전인거 같았고 마샬이나 티제이맥스 같은 느낌이었어요
마샬이나 티제이맥스보다 브랜드별로 나눠서 디피되어 있어 보기 좋았어요
단점은 조금더 오래된 재고가 많은 거 같아 득뎀 하려면 조금 보물찾기를 오래해야할 거 같더라구요
일부러 찾아가실 정도는 아니고 지나가다 시간되시면 둘러보실 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느낌 보시라고 사진 여러장 찍어봤어요(2월24일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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