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만 같았던 뉴욕 여행 후기를 올려봅니다!!
2박3일 짧은 일정으로 전망대는 한 곳만 다녀오기로 결정하고 고민이 많았는데, 일행이 딱 가고싶어했던 곳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요즘 인스타에서 핫한 서밋전망대를 다녀왔어요
숙소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 걸어가던길
발견한 스타트럭 카페 !
멀리서 스타벅스인 줄 알고 마셔볼까? 했는데 자세히 보니 아니더라구요 ㅎㅎ 웃겨서 찰칵
걸어가는 길 건물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저는 캐나다에서 지내다가 놀러간거라 시티시티! 한 게 마냥 즐거웠어요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가는 길 블루보틀 카페 들려서 한 잔 마시며 걸어갔어요
도착한 써밋 전망대!
지하로 내려가셔야 됩니다!!!
유독 한국분들이 옆에 위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많이 타고 잘못 가시더라구요 ㅎㅎ (사실 제가 그랬어요)
아래로 가야합니다!
그래도 잘못 올라갔는데 직원이 바로 써밋은 아래야~ 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선글라스, 바지착용!
선글라스는 안에서 따로 대여도 해줍니다!
입장 전에 티켓 확인하고 신발 덧신을 받아 신습니다~
편한 관람을 위해서는 편한 신발, 긴 바지가 제일 좋은 거 같았어요~
긴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마주하는 풍경! 저는 오전 일찍 제일 빠른 타임으로 예약하고 갔어요
야경은 보지 못해 비교는 못하나 저랑 일행은 오전에 가길 정말 잘했다! 고 생각했답니다.
날이 좋아서 쨍한 푸른 하늘과 함께 보는 뉴욕 풍경이 멋있더라구요, 사진도 잘 나오구요~~
유리가 어쩜 이렇게 깨끗한지요 ㅎㅎ
다음 가여할 일정도 얘기하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1층 2층 3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에 다른 사람이 계속 걸리더라구요 ㅎㅎ 그건 유명지라 어쩔 수 없나봐요!
그 유명한 풍선공간! 재밌더라구요 ㅎㅎ
모든 사람들이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다만 풍선에 머리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용
저는 꽤나 많이 맞았답니다
그랜드센트럴스테이션이랑 이어져있어서 저는 바로 이동해서 구경했답니다 웅장하더라구요!!
위치도 시간도 마음에 드는 관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