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후기들을 접하다보니 대개 무서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걱정이 많았고, 긴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여권제시하고 다음과 같이 질답하였습니다.
Q. 너 어디가니?
A. 디즈니랜드랑 조슈아트리.
Q. 얼마나 있을거야?
A. 8일
Q. 어디서 머무르니?
A. 에어비앤비랑 호텔
Q. 현금 얼마가지고 왔어?
A. 500달러
Q. 너 손에 든 쇼핑백에 그거 뭐야?
A. 이거.. 내 (새로산)백팩이랑 여자친구 마스크..
라고 했더니 씨익 웃으면서 통과시켜줬습니다. 제가 다 얘기해서 그런지 여자친구는 그냥 통과했네요. 영어 못해도 단어만 얘기하시면되요!
소소한 팁..이라고 한다면...
첨에 비행기 내리시면 논시티즌으로 가시는데 시간에따라 사람이 엄청많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현장 담당이 일부인원들 차출해서 시티즌쪽으로 빼줍니다. (운이 작용)
그리고, 입국심사때 일행이랑 그냥 같이들어가시면 대표자만 질답하면 끝입니다.
심사는 질답하고 카메라보고 사진찍고, 오른손부터 네손가락, 엄지 그리고 왼손 네손가각, 엄지 찍고 끝입니다.
(이스타 뽑아가실필요 x. 스케줄표 가져갔으나 쓰지도않고 끝났습니다.)
아, 그리고 렌트하신분들은 나가시자마자 밖으로나가서 왼쪽으로 도시면 보라색 셔틀타는곳 나옵니다 거기서 렌트카 타시면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