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일정이 2박3일이라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을 다녀왔어요~
사우스림보다 시간이 짧아서 오전에 출발하셔서 오후즘 도착하실 수 있어요 편도 1시간 50분정도 걸렸습니다.
가기전에 후버댐도 봤어요!
정말 크기에 압도당했어요~
후버댐 다리가 2010년 완공되었다고 하더라구요~
후버댐을 지나 그랜드캐년으로 다시 갑니다~
입장료는 인당 77.xx달러였어요~ 외부음식 배낭 모두 반입 금지입니다. 인디언들 땅이라서 보호구역이에요~
붉은색 산맥이 특징이에요~
사진에 다 담기지 않네요 ㅠㅠ
셔틀을 타고 한바퀴 도는 일정이에요~
두개 포인트에서 내려주시고 볼만큼 보고 다시 셔틀타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자연으로 생긴 이 공간이 경이로울 뿐이지요~
돌아오는 길에 조슈아트리들이 있어서 잠시 세워서 찍어봤어요~^^
일정 짧으신 분들 웨스트림도 좋은 대안이 될테니 고려해보세요~ 저희는 렌트로 직접 다녀왔어요!!
웨스트림은 많이들 가지 않으시는 곳인데 미여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