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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DC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박물관 중 하나인 자연사 박물관에 방문했습니다.
많은 워싱턴 DC 박물관들과 마찬가지로 이곳 또한 무료이고, 따로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웅장한 모습! 건물 자체도 정말 아름답게 만들었습니다.
중앙에는 거대한 코끼리가 있네요! 이게 여기 자연사 박물관의 상징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여러가지 공룡 화석들도 실물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워싱턴 DC 바로 옆에 있는 Maryland 주의 상징 blue crab입니다.
영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흰동가리도 있네요.
저주 받은 다이아몬드라고 불리는 Hope Diamond도 있어요!
이거 보러 온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렇게 신기한 광물들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생동감이 느껴지는 호랑이! 남자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네요ㅎㅎㅎㅎ
굉장히 큰 매머드의 화석까지도 보실 수 있습니다.
공룡, 동물, 식물, 보석, 광물 등등 자연과 관련된 역사가 가득한 곳입니다. 엄청 넓어서 제대로 보려면 하루종일 돌아다녀야 할 거 같네요.
무료인데다가 신기한 것들도 꽤 많으니, 워싱턴 DC에 여행 오신다면 들려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특히, 자녀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거 같네요!
그러면 다들 행복한 워싱턴 DC 여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