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엘에이 입국심사 후기

09/09 오후 4시 15분 아시아나항공으로 엘에이 도착했어요. 카페에서 mpc 검색해서 알게 되었고 한국에서 미리 어플 다운받아 작성하고 갔어요. 비행기에서 내려서 어플키고 사진 찍고 공항에 안내해주는 사람한테 보여주니 mpc 라인 알려줘서 갔는데.. 코리아 디스 웨이.. 그러면서 줄이 긴 일반 라인으로 다시 가라고 하네요 ㅠ

그래서 그냥 아이랑 일반 줄에 서서 40분 기다리다가 입국심사 받았어요.

질문은 ”왜왔니??“

“얼마나 있을꺼니??”

물어봤고 아이랑 있어서 그런지 가볍게 질문하고 보내줬어요~ 잔뜩 긴장해서 호텔 바우처랑 이스타 비자랑 가족관계증명서까지 영문으로 프린트해 갔는데.. 다행히 짧게 질문 받고 통과했어요.

아이가 처음에 방갑게 영어로 ”헬로우“ 인사해서 그런지 무뚝뚝한 표정이던 심사관이 웃으면서 상냥하게 대해줬어요~~

이번 입국심사는 아이덕을 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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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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