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뚜벅이 여행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LA 코리아타운 숙소 기준 뚜벅이로 핑크월·더 그로브·스투시·핑크스 핫도그를 도는 하루 22000보 도보 코스입니다.

  • 코리아타운→핑크월 버스 약 30분, 하루 총 22000보 도보
  • LA버스 탭카드 전용, 미국카드 애플페이 안 돼도 탑승 가능
  • 더 그로브 화장실은 Barnes and Noble 3층이 깨끗함
  • 스투시 레터링 반팔티 45달러, 옆 칼하트 반팔티 50~55달러
  • 핑크스 핫도그 오지 스파이시 주문, 대기 약 20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 뚜벅이 여행 하루 코스는 어떻게 짜나요?

코리아타운 숙소에서 버스로 핑크월까지 간 뒤 LA LA Land 커피, 더 그로브, 스투시, 칼하트, 핑크스 핫도그 순으로 도보 이동했습니다. 구간별로 20~30분씩 걸었고 마지막엔 숙소까지 한 시간을 더 걸어 총 22000보를 기록했습니다.

2.LA 버스 탭카드에 애플페이가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미국 카드로 애플페이를 찍었지만 인식되지 않았고, 기사가 그냥 타라고 해서 무료로 탑승했습니다. 낮 시간대 이동이라 위험한 사람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3.더 그로브에서 화장실은 어디서 찾나요?

더 그로브 안 Barnes and Noble 3층 화장실을 이용하면 됩니다. 나름 깨끗한 편이며, 더 그로브 자체도 사람이 많고 안전한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스투시 레터링 반팔티 45달러 · 칼하트 반팔티 50~55달러 · 스투시·핑크스 핫도그 대기 약 20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나 우버로 편하게 이동하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LA 버스에서 미국 카드 애플페이가 인식되지 않았지만 기사가 그냥 타라고 해 탑승했고, 날씨가 흐려 핑크월이 기대만큼 예쁘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저는 지금 코리아 타운에 묵고 있고 뚜벅이로 여행을 다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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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악명 높은 LA 버스를 탔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탭카드만 된대서 애플페이를 찍었는데 안되더라구요 ㅠ (미국 카드) 근데 기사님이 그냥 타라구 하셔서 탔습니다! 많이 쫄았는데 낮이라 그런지 이상한 사람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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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분 정도 이동 후에 핑크월에 도착했는데 오늘 날씨가 너무 흐려서 안 예쁜 거 있죠 ㅠㅡㅠ

저는 오히려 그 맞은 편에 있는 이 그림이 더 좋았답니당 무튼 그래도 유명한 거니까 한번 봐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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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걸어서 lala land 커피집에 방문했습니다! 한 2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저는 시그니처 라라랜드 음료를 시켰는데 왕 진짜 맛있었어요..!!! 사실 아아 마시고 싶었는데 또 언제 오겠어~ 하구 다른 음료 시켜 먹어봤는데 약간 라떼+크림이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꼭 시켜먹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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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앉아서 쉬다가 다음엔 더 그로브로 이동했습니다! 30분 정도 걸렸나? 그랬던 거 같아요.

더 그로브에서 화장실을 찾으신다면 Barnes and nobel을 가시면 된답니다! 3층에 있구 나름 깨끗해요. 더 그로브는 사람이 많고 안전한 거 같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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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론 스투시를 방문했습니다. 이거도 힌 3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걸어서!

한국분들 엄청 많더라구요 2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반팔 레터링?되어있는 티셔츠는 45불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사지 않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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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축구 좋아하시면 그 옆에 saturday football 가게 있는데 한번 들어가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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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가 오히려 더 좋았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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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는 칼하트도 있었답니당 여긴 반팔티가 50불인가 55불 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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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배고파서 마지막으로 핑크스 핫도그를 방문했습니당. 여기도 한 30분 걸은 것 같아요.

사람이 많아 한 20분 정도 기다린 거 같네요 ㅠㅠ 전 오지 스파이시? 먹었는데 양 꽤 많구 맛있었어요! 과카몰리 올라가는데 안에 고수 맛이 좀나서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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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먹구 한시간 걸어서 다시 숙소로 복귀했어요. 오늘 너무 춥고 날씨도 컨디션도 별로라 숙소로 가서 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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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하루에 돌아다녔습니다! 오늘 무려 22000보를 걸었지만 밝을 때 돌아다녀서인지 위험한 사람은 만나지 않았어요. 뚜벅이라면 이런 코스 추천드려요! 다만 여유가 좀 있으시다면 우버 타는 거 강력 추천드립니당..^^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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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63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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