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공항 9월 9일 오전 미혼 여성 나홀로 입국심사 1분 통과입니다

​

​

아시아나타고 11시정도 도착 내리자마자 뛰며 MPC보여주니

"no mpc" 이러네요

불길불길~~~

일반줄에 섰는데 3줄 안되는 길이가 1시간 30분 더 걸렸습니다

11시30분쯤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하나둘 점심 드시러 가시는지 나중엔 2~3칸만 심사하는 상황이..ㅎㅎ

​

​

mpc도 안되고 불안불안 했는데

입국심사는

​

여권보여줘

여행목적?

어디서 머물거야? 주소 알려줘

얼마 가지고 왔어?

음식이나 약물 가지고 왔어?

​

좋은 여행 되길 바래

​

끝이였습니다~^^

​

나와보니 수화물들이 이렇게 주인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

​

기다림의 시간은 눈녹듯이 사라지고

저는 지금 뉴욕입니다^^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9-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11 · 댓글 3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