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타고 11시정도 도착 내리자마자 뛰며 MPC보여주니
"no mpc" 이러네요
불길불길~~~
일반줄에 섰는데 3줄 안되는 길이가 1시간 30분 더 걸렸습니다
11시30분쯤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하나둘 점심 드시러 가시는지 나중엔 2~3칸만 심사하는 상황이..ㅎㅎ
mpc도 안되고 불안불안 했는데
입국심사는
여권보여줘
여행목적?
어디서 머물거야? 주소 알려줘
얼마 가지고 왔어?
음식이나 약물 가지고 왔어?
좋은 여행 되길 바래
끝이였습니다~^^
나와보니 수화물들이 이렇게 주인을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기다림의 시간은 눈녹듯이 사라지고
저는 지금 뉴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