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5월 미국 서부 국립공원 여행한 후기 입니다.. .
미국 국립공원 여행을 계획하다가 리뷰나 후기들이 가장 좋았던 서부 국립공원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LA 부터 시작해서 조슈야 트리- 브레이스(?) 그랜드 캐년등 유명한 곳을 가봤습니다..
역시 명불 허전 국내에서 전혀 보지 못했던 풍경에 눈이 즐겁더군요...
생전 처음 사막 지형을 눈으로 봤는데...삭막하기는 트래킹 한번 해보면 좋을것 같더군요.. 실제 하시는 분도 계시고..
하지만 시간이 없었기 때문에 눈으로 담고 바로 다음 국립공원으로 향하게 됬습니다.
브레이브스 캐년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신기한 지형에 붉은 색깔... 와 이런 지형이 있구나 하면서 감탄했습니다..
멋있는 풍경 /// 삼국지에서 나오는 무조건 매복이 있을만한 지형이더군요... 갑자기 활들고 튀어나올만한 지형..
양 잃어버리고 찾으러 갔다가 발견했다는데 ... 신기한 지형.. 여기서 사진 찍고 몇백억에 팔리는 사진이 있다고
하는 소리듣고 저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
인터넷 찾아보는 그랜드 투어 따라서 한번 움직여 봤습니다... 이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해야되지만, 이동 시간 중
멋있는 풍경이 많아서 운전을 돌아가면서 한다면 지루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