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랜드캐년/그랜드캐년 1박2일 후기

작년 이맘때쯤 다녀온 그랜드캐년 후기입니다~

투어버스 타고 본격 캐년 가는길 두근두근

창밖 풍경부터 너무 예뻐서 안자고 경치구경 하느라 바빴어요 ㅜ 현실감 제로 풍경

이게 바로 대자연이다 하는 느낌......

완전 광활하고 예뻐요

홀스슈밴드

요기 사진으로 많이 보셨을텐데 보기보다 정말 깊고 높아요 떨어지면 즉사이고 실제로 사진 찍다가 사고 당하신 사례도 있어서 가이드님이 신신당부 하시더라구요...

좀 무서웠지만 너무 멋있고 신기했습니다

윈도우 배경화면 거기 맞습니다 ㅋㅋㅋㅋ

실제로 보니 너무 신기했어요

여기가 지하로 엄청 깊이 내려갔었는데 2시간 정도 코스라 마지막에 기진맥진 돼서 나갔던 기억이....

대신 사진 5만장 건졌답니다 ㅋㅎㅋㅎ

꼭 가보시길 ㅜㅜ

여기도 엄청 높은 지대였는데 날씨가 다했습니다 bb

요기가 바로 미국 최초의 국도!

신기하져

첫째날 투어 마치고 먹었던 한식 저녁..✨

너무너무너무너무 꿀맛이었습니다 한식 최고....

밤에 카라반 앞에서 찍은 별 너무 예쁘지 않나요!!!ㅜㅜㅠ

이렇게 별 많이 본 적 처음이었어요 캐년도 좋았지만 이 추억도 진짜 크게 남았습니다

둘째날 아침 카라반 밖 풍경

둘째날 아침 역시 한국인은 라면!

​

​

​

​

​

​

​

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명소라고 하는지 몸소 실감한 그랜드캐년 여행이었습니다

평소에 자연을 그렇게까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랜드캐년 투어 내내 자연의 위대함이란 이런것이구나 생각이 들고 감탄을 멈추지 못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죽기 전에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 더 가고싶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2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25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