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3박4일 후 샌프란시스코로 복귀하니 오후 4시 정도 되었습니다..
바로 다음날 한국행 비행기를 타야 했기에 숙소에 짐만 놔두고 바로 나왔습니다.
숙소에서 나와보니.. 분명 처음온 곳인데 어디서 본듯한 건물 구성 도로....
예정에 와치독스라는 게임상에서 봤던 장소와 똑같더군요..... 5년전에 해본거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실제 도시와 진짜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숙소에서 바닷가 까지 걸어가봤습니다... 겜에서 보던 장소들이라서 속으로 겜 정말 잘만들었었네.. 하면서 감탄하면서 걸어갔습니다...
바닷가에 알카트라즈 감옥..... 젤 좋아하는 미국 영화 더록의 배경이죠..... 여행이 짧아서 실제로 가보지 몬한것이
미련으로 남네요 ..
바닷가에 가보니 ... 역시나 많이 봤던 곳이 나오네요... 물개인지 물범인지 한가롭게 누워서 자고있는모스비...
참 평화롭습니다.... 그치만 앞에 물개 만큼 사람들도 많이 구경하고 있습니다.~~
살찐 물범 OR 물개.... .컹컹 하면서 내는 소리 또한 재미있더군요.. 우선 첫쨰날은 요정도만 보고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두번쨰날:
원래는 새벽에 일어나서 엄청 유명한 해변 드라이브 코스를 가려했으나... 너무 늦게 일어나 버렸습니다... .
그냥 바다나 보고 근처 해안길좀 걷고 오자 해서 그냥 바닷가 찍고 나온데입니다...
바닷가 해안선 참 멋있네 . .하면서 20분정도 걸었다 다시 돌아왔습니다..
4박 5일동안 타고 다녔던 렌트카... GMC 아카디아..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큰 차를 빌려서 차박을 해서 돈을 아끼자
라는 생각으로 빌렸지만... 다시는 차박을 안할 생각입니다.. 너무 허리 아프고 좁고 못할짓이네요..
대망의 금문교 ... 크 멋집니다.. 겜상에서 저 금문교 밑 건물에 잠입해서 사람 구출하는 미션이 바로 생각나더군요..
여튼 첨와봤지만 너무 익숙한 도시 .. 샌프란시스코 ... 2째날은 복귀 비행기에 맞춰서 날림으로 찍먹 했지만..
그래서 알차게 본것 같습니다... 한번쯤 가볼만한 도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