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MPC 후기입니다^^
임석재님 글 보고 MPC앱에 대해서 알게되서
한국에서 미리 정보 입력까지 하고
아시아나 항공 OZ204타고 입국했습니다.
인천에서 약2시간 지연이 있었고 그래도 원래 시간보다 40분 늦게 도착했네요.
입국 하고 입국 심사하러 가면서
MPC어플 켜서 저희 가족 3명 사진 찍고 입국심사줄로 가는데 어디가 어딘지 몰라 직원들에게 물어보니 아주 친절히 라인을 알려주셨어요.
아시아나 타서 한국분들이 많이 MPC라인으로 오지 않을까 했는데 비행기에 생각보다 중국쪽 분들이 많이 탔더라고요.
제앞에 외국 3팀 있고 저희 가족과 뒤로 한국팀 2팀 있었습니다.
42, 43, 44라인에서 MPC 하시는분들 심사했는데
다른 일반라인엔 사람들이 엄청 많이 서있었어요.
42번 쪽 직원분이 질문을 많이 하는거 같아서 피하고 싶지만 하필 그쪽에서 부르더라고요 ^^;;;
MCP가 무색하게 질문 폭탄을 받았습니다.
여권사진을 어디서 찍었냐는 질문까지... ㅋㅋ
제가 LA 있다가 뉴욕으로 간다고 하니 각각 지역에 며칠있을껀지, 어디에 묵는지,두곳에서 뭐할껀지 등등
다 물어보더라고요. 저희 심사 하는동안 44번라인에선 3팀이나 끝난상태였어요 ㅋㅋ
그래도 일반라인보다 엄청 금방 끝났어요!!!
오실분들은 진짜 MPC 꼭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