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시즌에 엘에이 여행 갈 분들을 위해
할로윈에 열리는 테마파크? 같은 곳 후기 올립니다!
저 멀리 빛을 따라 하염없이 걸어가면
테마파크 입구가 나옵니다.
여기가 귀신의 집 여러개를 꾸며놓고
난이도를 매겨서 약간 도장깨기 하는 느낌의
테마파크에요!
입구부터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나죠
한국 놀이공원에서 할로윈 시즌에
꾸며둔거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할로윈 컨셉이지만 생각보다 어린 아이들도 많더라고요
귀신의집 말고도 체험할게 많거든요!
트랙터 같은걸 타고 코스를 돌면서
분장한 귀신들이 쫓아오고 놀래키는 체험도 있는데
정말 재밌으니 티켓 끊으실때 이거 꼭 하시길 추천드려요
기념품 가게도 있지만
가격이 정말 비싸고 딱히 살건 없습니다
정말 고퀄로 분장한 직원들이 파크 내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니 마주치면 꼭 셀피 같이 찍으세요!ㅎㅎ
따로 추가 요금내고 타는 해골 회전목마도 있어요
주로 어린 아이들만 타긴 했습니다
이 잭오랜턴 벽이 포토존이에요!
줄이 크게 길진 않습니다
일정 시간이 되면 라이브 공연을 하는데
이게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 정말 재밌었어요!!
라이브 세션분들 실력도 좋고 노래도 정말 잘 부르셔요
노래만 부르는 것도 아니고 노래에 맞게
짧은 연극들도 같이 해서 몰입도가 좋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 귀신분(?)
정말 메소드 연기로 임하셨고
엑소시스트 같은 무빙이 진짜 기괴하고 신기했습니다..
이 분 마주치면 꼭 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