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내리자 마자 통로에서부터 와이파이 바로 잡혀서 걸으면서 mpc등록
mpc 줄이 따로 이ㅛ는 것 같았지만 글루 아무도 안가더라구요 제가 일찍 내리기도 해서 앞에 사람 별로 없어서 그냥 일반 줄에 섰음
여권 주면서 mpc 일단 한번 보여줌 옆눈으로 살짝 보기만 하더군요 지문찍고(지문이 질문 이후 일수있음)
영어 왤케 안들려요 ㅠㅠㅠ
트립이라는 단어가 들려서
예스 트립 베케이션ㅋㅋ
하우롱 들려서
12데이즈
마지막 뭐라는데 안들렸는데 손가락 하나 펴길래
원퍼슨 얼론 ㅋㅋ
이러고 여권 받고 나왔어요 ㅋㅋㅋ
진짜 빨리 끝나서 당황
제 앞쪽 여자 혼자신 분 서류 먼저 준비하셔서 달라기 전에 미리 주시던데 시간 꽤 걸리셨음
쫄지말고 당당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