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엘에이 여행 계획중이신 분들은
산타모니카 일정에 꼭 넣으시잖아요!
그래서 후기를 써봅니다ㅎㅎ
먼저 식당부터 들렸는데요
아무래도 바닷가니까 해산물이 땡겨서
부바 검프 쉬림프에 갔어요!
여긴 인테리어부터 직원들 텐션까지
미국 바닷가 식당하면 생각나는 그대로였어요
해변에 바로 있어서 바다 분위기를 느끼기도 좋았습니다
아마 제일 유명할 이 표지판!
표지판은 앞뒤로 있고 다들 줄 서서 찍는 분위기에요
다만 앞뒤로 있다보니 앞에서 찍는 사람
뒤에서 찍는 사람이 둘 다 있어서 사진에 사람들이
안찍히긴 어렵더라고요ㅜㅜ
고전 게임기가 있는 오락실도 있습니다!
오락실 카드?에 충전해서 쓰는 시스템이였고
게임하고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기념품 샵도 당연히 있답니다!!
근데 딱히 살건 없어요..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다 아이스크림을 먹길래
저도 하나 사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사실 현지인들은 더러워서 잘 안가는게
산타모니카인데..ㅎㅎ (수영이 목적이면 엘에이쪽 보단 오씨쪽 바다를 많이 간다해요)
그래도 관광지 분위기를 물씬 느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