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 유명한 입구 앞은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올 2월달에 갔었는데,
내부는 더워서 외투와 짐 맡길 수 있는 줄에 서서 기다렸다가
안쪽 공간에 외투와 짐을 맡겼습니다.
미술관을 다 돌아보려면 2-3시간은 걸리기 때문에
기념품 사신거나 두꺼운 외투는 미리 맡기는게 좋을거 같아요.
이집트 관련 구역에 사람들이 물에 동전을 많이 던져놓았더라고요.
소원을 이뤄주는진 잘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
met은 중간중간 기념품 샵이 조그맣게 여러개 있었습니다.
구경하다가 당이 떨어져서 간식거리할걸 찾아봤는데
명화와 붓 모양 초콜렛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뉴욕답게 아이 러브 멧 쿠키도 있었습니다.
다 보고 나오면 1층에도 기념품 샵이 하나 있었는데
중간중간 있던 작은 샵에서 팔던게 다 모여 있던거 같아요.
의외로 기대 안했는데 볼게 많았던
옛 미국 집 내부를 그대로 재현해둔 공간입니다.
이런 공간이 여러개 있는데 누가 살던곳인지, 어떤 가구를 포인트로 봐야하는지
설명이 자세히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제일 좋았던건 모네의 그림이죠..
제일 유명한것 답게 가장 안쪽에 있었던거 같아요.
거의 마지막쯤에 볼 수 있었습니다.
제일 퀄리티 좋았던 굿즈는 미피 뜨개 인형이에요.
근데 이건 모마에도 있는거라 메트로폴리탄에서 안 사더라도
모마 디자인 스토어에가서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