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출발할 때 스마트패스 준비해서 당당하게 들어갔죠. 사람이 너무 없어서 스마트 패스가 무색하게 여권과 탑승권 보여달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MPC도 야무지게 준비해서 공항에 내리자마자 얼굴 스캔해서 당당하게 핸드폰 보여주고 MPC라인으로 가려니까
No Cell Phone! 하면서 줄 서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아마도 그 시간에 들어오는 비행기가 없어서 MPC 라인을 운영하지 않은듯 합니다.
줄 서서 입국 심사관이 묻는 말에 대답했습니다.
Are you here for business or pleasure? / Pleasure
How much cash do you carry? / 000 dollars.
Have fun!
사실 바로 우리 앞에 있던 사람들이 세컨더리에 걸려서 다른 심사관을 기다렸는데, 그 심사관에게 걸려서 괜히 떨렸더랬습니다.
나오니 공항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진짜 너무 없어서 이상할 정도였어요.
인천-라스베가스 시간 괜찮은듯 하네요. ^^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