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8-17도 정도였고 해가 있는 날씨였습니다.
요세미티가 산속이라 춥다고 말은 들었지만
흰 긴팔티 가디건+경량패딩+청바지를 입었어요.
구역에 따라서 기온차가 크던데 햇빛에서는 경량패딩까지 입은 상태에서는 따듯하게 느껴졌고
초원에서는 온다가 딱 적당했어요.
다만, 폭포 근처 아예 그늘 진곳은 꽤나 추워서 바람막이를 위에 하나 더 걸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저는 같이 방문한 분이 핫팩을 챙겨 줬는데,
정말 따듯하고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산속이니 여러겹을 껴 입고 가셔야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