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3월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저녁식사를 마치고 22시 이후에
전망대를 가야한다는 일행의 의견으로
사전에 예약도 없이 록펜러 센터로 향했습니다.
늦은시간 이었으나..
위험하지는 않았고 걸어서 이동하면서
타임스퀘어 야경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록펠러 센터에서는 늦어서 그런지
대기없이 바로 티켓을 사고
전망대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탑오브더 락에서의 뉴욕 야경은 정말
잊혀지지 않는 절경이었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사진실력이 좋지 못하지만 함께 나누어 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간 후
계단 및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서 위층으로 올라가면
보호 유리창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아래서는 보호 유리로 반사가되어 사진이 좋지 않습니다.
밑의 사진처럼
록펠러 센터의 모형입니다.
거의 100년 전에 건축되었다네요
타임 스퀘어 사진입니다.
타임스퀘어에서 록펠러센터까지는 도보로
10분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