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경우는 토론토에서 뉴욕으로 넘어가는 거라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미리 입국심사를 받았는데요!
워낙에 이유도 없이 세컨더리룸 갔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조금 걱정했는데...
그래서 일부러 관광객 티 팍팍 내면서 저희 어머니는 꽃무늬 원피스에 저도 카메라 주렁주렁 매고
입국 심사를 받으러 갔는데, 저희 모녀 담당하는 심사관이 저희 보자마자 웃더니 ㅋㅋ
헬로? 인사하면서 뉴욕에 왜 가냐고 묻길래 트립! 온리 트립! 하니까 그럴 줄 알았다면서
즐거운 여행되라며 바로 통과시켜주었습니다 ㅎㅎ
걱정했던 것보다 별 일 없이 통과해서 기분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