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알짝 늦은 후기 입니다 :)
현지 시각 8/17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쯤?
거의 정오 JFK 입국이구요,
MPC 했더니 줄 서고, 입국 스탬프 받기까지 3분 채 안 걸린 것 같아요!!!
♥︎석재님과 MPC 후기 공유해주신 미여디 여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ㅎㅎ
참고로, 저는 미국 처음 입니다!
= 첫 미국 + ESTA 처음 이고, MPC 전혀 문제 없었어요 :) !!
MPC 이야기하면 직원분들이 어디로 가라고 안내해주시구요,
서밋 후 화면에 뜨는 라인 넘버는 크게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직원분들이 안내해주시는 대로 가서 줄 서면 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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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서부턴 심사 질문 내용이에요~!!
굿애프터눈 썰^-^ 이라 인사했지만..
너무 차갑게도 제 인사는 그대로 묻혔구요...🥹
👮♀️ 방문 목적이 뭐야?
🙋♀️ 여행 !
👮♀️ 어디서 지내?
🙋♀️ 나 맨해튼.. 아 나 호텔 컨퍼메이션 있어
(파일 꺼내서 드렸고, 가져가서 보셨어용 << 파일 꺼낼 때, 일부러 주섬주섬 꺼내는 모션 강조(?) 했어요ㅋ_ㅋ.. 여행객인 거 티 내려궁...)
((호텔 이름은 심사관이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꼬리 질문 올까봐 걍 바우처 드렸답니당))
👮♀️ 캐쉬 얼마나 가지고 있어?
🙋♀️ 캐쉬 300불 (까지 답 했지만 무표정에 답도 없어서 잔뜩 긴장한 저는..)
🙋♀️ 그리고 카드 쓸거야....
라고 작게 속삭이면서 쫑알 거리는 중에 도장 꾹 찍어줬어용 !!!!!!
그리고 어느덧 저는 벌써 뉴욕 3일차네요 @_@
뉴욕의 시간은 도대체 왜이렇게 빠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