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DC 1박2일 후기 (백악관, 포드극장, 국립 자연사 박물관, 국립 미술관, 국회의사당, 의회도서관, Old Ebbitt Grill), 조지타운, 항공우주박물관, 워싱턴기념탑,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 링컨 기념관)

<1일차>

호텔은 Yours Truly DC Hotel입니다.

​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룸정리도 해주시고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맡겨주셔서 좋았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워싱턴에서 유명한 베이글 맛집인 Call Your Mother Deli가 호텔 내부와 연결되어 있어서 추천합니다.

​

호텔 바로 옆에 있는 Call Your Mother Deli로 아침을 먹으러 왔습니다.

​

호텔과 연결되어있는지 모르고 밖에서 찍었는데 연결되어있으니 같은 호텔 묵으시는 분들은 호텔 내부로 가셔도 됩니다.

​

베이글이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습니다.

​

연어 베이글하고 갈릭 크림치즈?베이글 시켰는데 연어베이글은 크림치즈랑 연어만 있어서 좀 느끼했고, 갈릭크림치즈가 맛있었습니다.

​

그리고 여기 아메리카노도 맛있고 말차라떼도 맛있습니다.

​

그리고 첫번째 일정은 백악관입니다.

​

울타리로 막혀있어서 사이에 카메라를 놓고 찍으시면 됩니다.

​

저 화원이 나오게 사진을 찍으면 이쁘게 나옵니다.

​

호텔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서 걸어서 갔습니다.

​

다음은 포드극장입니다.

​

예약할까 했는데 공식홈페이지를 보니 돈이 들어서 안들어갔고, 시간도 좀 애매해서 안갔습니다.

​

그냥 이곳에 왔다정도만 남겼습니다.

​

다음 장소는 국립자연사박물관입니다.

​

역시나 걸어서 이동했고, 예약 없이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미국 대부분의 미술관과 박물관은 짐검사를 하니 가능한 조그만한 가방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

여기는 National Gallery of Art 옆에 있는 Sculture Garden인데 사진 잘 나오고 이쁩니다.

​

분수 타이밍에 맞춰서 이쁜 사진 찍으시길 바랍니다.

​

National Gallery of Art입니다.

​

자연사 박물관과 마찬가지로 미리 예약할 필요 없습니다.

​

West Building, East Building, Sculpture Garden으로 나뉘어지는데 West Building에서 고흐, 모네,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유명한 화가의 작품을 볼 수 있고, East Building은 현대미술쪽인 것 같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현대미술은 잘 모르기 때문에 West Building쪽이 볼게 너무 많아서 좋았습니다.

​

고흐 자화상을 보고 싶었는데 제가 갔을 땐 없다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

모네 유명한 그림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이런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곳이 East Building이었습니다.

​

현대미술 관심있으신 분들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나와서 국회의사당을 구경하고 의회도서관으로 향했습니다.

​

여기도 들어갈 수 있는걸로 아는데 예약을 못해서 못갔습니다.

​

근데 건물 외관이 너무 이뻐서 밖에서 보는것만으로도 좋을듯 싶습니다.

​

걸어서 의회도서관에 갔습니다.

​

여기는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천장이 정말 이뻐서 꼭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오바마 맛집으로 유명한 Old Ebbitt Grill에 왔습니다.

​

국회의사당에서 버스 타고 이동했고, 예약은 안하고 방문했습니다.

​

4시~4시반쯤 도착했는데 15분~20분 기다리고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

2명이기도 했고 살짝 애매한 시간대에 갔더니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

보통 굴을 먹지만, 저랑 친구랑 둘 다 굴을 싫어해서 다른걸 먹었습니다.

​

메뉴명: Spicy Sausage Garganelli, Jumbo Lump Crab Cake - single, Meatballs

​

메뉴 다 맛있었고, Crab Cake를 먹어봐야한다고 해서 먹었는데 양이 적었지만 먹어볼만 했습니다.

​

팁 18%까지 해서 총 $108.91 나왔습니다.

​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유명한 맛집이니 한번쯤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

<2일차>

2일차 브런치는 Tatte입니다.

​

보스턴과 워싱턴DC에만 있는 곳이라 들리시길 추천드립니다.

​

샥슈카와 참치샌드위치를 시켰는데 둘 다 맛있습니다.

​

유명한 Georgetown Cupcake를 먹으러 왔습니다.

​

한개 시켜서 나눠먹었는데 달고 맛있었습니다.

​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 구매하셔도 괜찮을 것 같고, 하나정도는 먹어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Georgetown에서 커피 마시고 싶으시다면 블루보틀 추천합니다.

​

컵케이크 들고 와서 커피랑 같이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

실내에도 테이블이 있고 야외에도 있으니 날씨 좋으면 야외에 앉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항공우주박물관은 예약하고 가셔야합니다.

​

제가 갔을 땐 반절이 Renovation중이라 반절밖에 못봤지만, 아폴로11호도 있고 구경할게 그래도 꽤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

특히 아이들과 가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

항공우주박물관에서 나와서 걸어가는 길에 워싱턴 기념탑을 구경했습니다.

​

좀 멀지만 걸어갈만 한 것 같습니다.

​

여기서 말고 나중에 나오는 링컨 메모리얼 앞에서 사진찍는게 더 잘 나옵니다.

​

걸어서 가는 길에 찍은 토마스 제퍼슨 기념관입니다.

​

앞에서 찍는 것보다는 호수에서 바라보면서 찍는게 전체가 다 담기고 이쁩니다.

​

가면 화장실도 있고 기념품샵도 있는데 기념품샵은 작아서 추천하지는 않고, 화장실이 깨끗하고 좋습니다.

​

링컨 기념관입니다.

​

유모차나 휠체어가 올라갈 수 있게 경사로도 있어서 올라가기 좋습니다.

​

그리고 앞쪽에 Lincoln Memorial Reflecting Pool이 있는데 여기서 찍으시면 인생샷 건질 수 있습니다.

​

저 Pool 바로 앞에서 찍으시면 이쁘게 잘 나옵니다.

​

양식으로 느끼하시다면 이 가게 추천드립니다.

​

Spicy Miso랑 Shoyu 먹은 것 같은데 느끼한게 싹 내려가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참고사항>

1. 뚜벅이로 충분히 여행할만 했습니다.

2. 항공우주박물관, 의회도서관은 예약을 해야합니다. 나머지 백악관이나 국회의사당 투어도 예약해야 할 수 있는데 원하시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3. 미국 박물관은 웬만하면 짐검사를 하니 가능한 작은 가방을 들고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4-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61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