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장기여행자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 브루클린으로 갔어요!
덤보에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덤보 부근에서 주말마다 열리는 플리마켓에 방문해보세요!
날씨 좋은 날에는 사람들도 많고 힐링 제대로입니다.
마켓이 시작된는 부근에는 의류가 많습니다!
주로 브루클린 사람들이 좋아할 것같은? 멋스러운 빈티지 제품이 가득입니다. 😍
브루클린 플리마켓은 아주 작아서 금방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리 아래 아치 하나에 여러 부스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직접 그린 그림이나 악세사리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 뜨개질 꽃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직접 제작한 정성가득한 소품들을 구경하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굉장히 특이한 노트 발견!
lp를 가공해 제본한 노트가 있더라구요!
특이한 기념품을 원하시면 구경하고 구매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유난히 사람이 많았던 이 곳은 빈티지 카메라를 판매하는 곳!
브루클린과 잘 어울리는 빈티지 감성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같습니다.
괜히 저도 이것저것 만져보고 찍어봤습니다 ㅎㅎ
플리마켓을 구경하시고 나면 덤보 쪽으로 걸어오실 수 있는데요
덤보는 항상~ 사람이 많으니 인생샷을 건지고 싶다면
아주 이른 새벽에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ㅎㅎ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따라 걷다보면 브루클린 브릿지까지 쭉!
오실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브루클린 브릿지를 걸어보세요~
관광객들도 사랑하지만 러닝하는 뉴요커들도 많아
상쾌한 기분이듭니다!
날씨 좋은 봄은 걷기도 좋고 산책하기도 좋은데요!
특히 조용하고 활기넘치는 브루클린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