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언제쯤가능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3-2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일출 시간에 맞춰 숙소 뒷편에 가서 해나오기를 기다렸는데 많이 추웠습니다.
낮에 방문하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일출 일몰 시간에 그랜드캐년 방문 계획 있으신 분들은 따뜻한 겉옷 챙기시길. 어젯밤보다 새벽이 훨씬 춥네요.
낮은 해가 나면서 다시 더웠습니다. 산속이라 낮과 밤 기온차가 많은듯.
해나기 전 추워서 다들 떨면서 해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3월22일 구름이 잔뜩 껴서 일출은 실패했으나 새벽 그랜드캐년은 근사하네요.
오늘도 다들 안전하고 건강하게 즐건 여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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