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왁공항 (에어프레미아 항공) 입국후 기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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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 <인천공항 제 1터미널 - 뉴왁공항> 에어프레미아 항공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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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연결 지연으로 2시간 연착돼 많은 인원이 오랜 대기를 했습니다.

거의 풀석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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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출발 전날에 1시간 딜레이 문자를 받아서 넉넉히 도착했는데도,

당일 공항 도착하고서 또 딜레이 방송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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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딜레이 문자를 받으셨다면, 어느정도 감안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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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한테 여쭤보니 나리타에서 늦게 항공기가 도착한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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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항공 기내식 중에서도 비빔밥이 정말 맛있대서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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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항공사 수준으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승무원 서비스도 친절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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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도착이다보니 새벽 1시쯤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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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도착은 마주치는 다른 항공이 없어서, 입국심사 줄이 길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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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어디 숙소 묵는지, 왜 왔는지, 며칠 스테이 하는지 등 입국심사 질문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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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도착한지라 우버 이용하기 꺼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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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저렴 앳홈트립 공항셔틀 이용했습니다. 40$쯤 한 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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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기사님이 마중 나와계셨고, 친절하게 응대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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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보다 넓고 쾌적했어요. 평균 5명 정도는 타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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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도 소개해주시고 궁금한 거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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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명소인지, 지하철 위험한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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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첫날 뉴욕 드라이브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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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4-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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