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 초, <인천공항 제 1터미널 - 뉴왁공항> 에어프레미아 항공 이용했습니다.
항공기 연결 지연으로 2시간 연착돼 많은 인원이 오랜 대기를 했습니다.
거의 풀석 같더라고요.
항공기 출발 전날에 1시간 딜레이 문자를 받아서 넉넉히 도착했는데도,
당일 공항 도착하고서 또 딜레이 방송이 나왔어요.
만약 딜레이 문자를 받으셨다면, 어느정도 감안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승무원한테 여쭤보니 나리타에서 늦게 항공기가 도착한 것 같더라구요..
에어프레미아 항공 기내식 중에서도 비빔밥이 정말 맛있대서 시켰어요.
대형 항공사 수준으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승무원 서비스도 친절하시구요.
지연 도착이다보니 새벽 1시쯤 입국했습니다.
새벽 도착은 마주치는 다른 항공이 없어서, 입국심사 줄이 길지 않았어요.
간단하게 어디 숙소 묵는지, 왜 왔는지, 며칠 스테이 하는지 등 입국심사 질문 받았습니다.
새벽에 도착한지라 우버 이용하기 꺼려져서
가격대비 저렴 앳홈트립 공항셔틀 이용했습니다. 40$쯤 한 거같아요
한국인 기사님이 마중 나와계셨고, 친절하게 응대 해주셨어요.
보기보다 넓고 쾌적했어요. 평균 5명 정도는 타시는 것 같아요.
야경도 소개해주시고 궁금한 거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해주셨어요.
어디가 명소인지, 지하철 위험한지 등등....
나름 첫날 뉴욕 드라이브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