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10일 여행 물가 체감 ㅜㅜ (feat. 환율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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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경유) - 시애틀 - 벤쿠버 이렇게 10일간 여행 다녀왔는데요. 와....... 정말 정말 생각보다 물가가 너무너무 비쌉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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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왕복 100, 숙소 20만원 이하 (1박에 15만원 정도) 여서 생각보다 괜찮다 싶었는데 교통비/식비가 거의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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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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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런치.. 한번 먹으려면 커피 기본 6달러 이상 (만원) 브런치 메뉴 20-25달러 (3-4만원) 시애틀 기본 팁 18% 그래서 둘이 가면 10만원 나옵니다,,,

그래서 브런치 카페는 못가고? 보통 카페만 이용하면 팁을 선택적으로 내도 된다고하여 커피+크로아상 정도 먹었습니다 그래도 기본 2-3만원 이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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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ka Coffee Roaster & Tea Company

The Brim Coffee Shop at the Edgewater Hotel

Espresso Vivace Calitol Hill

커클랜드에서 Zoka Coffee 제일 좋았구요 로컬느낌 뿜뿜

그리고 시애틀에서는 Espresso Vivace Capitol Hill 가줍니다~~

사실 제일 좋았던 곳은 물 위에 떠있는 호텔에 있던 The Brim Coffee Shop at the Edgewater Hotel☕️🩶 느므느므 좋았습니다 :) 왕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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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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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민 생각하고 도어대시 한번 시켰다가 4명이서 ㅋㅋㅋㅋㅋ 17만원 나왔구요? (ㅎㄷㅎㄷㅎㄷㅎ) 요만큼에 믿기십니꽈?????

그리고 햄버거는 쉐이크섹 30달러 = 4만 5천원 (버거 두개 +감튀 한개 + 쉐이크 한개), 피자+파스타 50달러 + 팁 18% 8-9만원 정도 였습니다. 타파스바 가서 한 30만원... 그 이후로는 마트 털어다가 먹었네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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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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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 천국인데 크기가 너무 커요 ㅋㅋㅋㅋㅋㅋ 특히 과자가 크고 짜요 ㅎㅎ 정말 짜다 짜.. 한인마트가 특히 저렴했는데 그래도 라면 1.99불 = 3천원,, 그래도 H-Mart가 체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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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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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교통이 할말 많습니다 ;; 우버ㅜㅜ정말 비싸요.. 20% 할인 이벤트가 있었는데도 5분가는데 1.5만원, 20분에 8만원, 공항가는데 30분에 13만원 나왔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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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버스 정류장까지 우버타고 (숙소가 친구집이라 시애틀에서 좀 멀어서) 버스가 3달러 (4500원) 요렇게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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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도 종종 이용했는데 30분에 2만원~~ ㅎㅎ 교통비로만 다합해서 한 7-80만원 나왔나봐요ㅠㅠ 숙소가 멀어서 더 그랬겠지만 우버가 아무튼 너무너무 비싸요~~~ 흐미 아까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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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물가가 정말로다가 비싼 미국여행이어서 캐나다 갔을때 1CAD=1천원이라 너무 싸게 느껴질 지경 ㅋㅋ 비행기 숙소보다 생활비가 훨씬 많이 든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여행이었네요~~ 잼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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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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