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공항대기를 청산하고
Jfk 랜딩하자마자 로밍켜서 mpc submit하고
셀카 찍고 준비완료
Lane6으로 가라고 되어있었는데
안되었다는 분들 후기도 있어서 걱정을 했어요
근데 안내하시던분께 mpc 있다고 하니까
곧장 다른 lane으로 옮겨주셔서..
5분도 안걸려서 수속마치고 나왔어요
여자 혼자에 온갖 긴장은 다하고 왔는데
Professional / 체류일 두가지 물어보고
바로 넘어갔습니다 :)
인상이 좋았나?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밑져봐야 본전이니 mpc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