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여행 베니스비치,그리피스천문대, 에코파크 등등 후기입니다

도착해서 베니스 비치를 먼저 갔습니다. 도착하니 시간이 노을 보면 좋을 시간이라 숙소에 짐 던져두고 부랴부랴 도착한 곳이었습니다.

노을이 지기 시작한 하늘과 팜트리는 언제봐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저녁에는 LA의 관광명소 그리피스 천문대에 올라갔습니다.

저번에는 밤에 올라간적이 없었는데 밤에 보는 그리피스 천문대도 그 나름의 운치가 있었습니다.

그날은 토성이 보이는 날이라서 이렇게 망원경을 놓고 줄을 서면 볼 수 도 있었습니다.

토성에 있는 고리가 보여서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담기진 않았지만 LA 의 야경이 아름다웠습니다.

동부처럼 고층빌딩은 그렇게 많이 있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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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은 Golden cove 를 쭉 타고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그곳을 쭉 타고 롱비치 쪽으로 내려가면 한국 우정의 종각이 있습니다.

한국전쟁과 관련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LA에서 한국 전통 건축물이 뙇 있으니까 신기했습니다.

헌팅턴 비치에서 놀다가 마트 잠시 들르는길에 팜트리가 이뻐서 한컷!

여기는 에코파크 입니다.

잠실의 석촌호수 느낌? 저기서 조깅하는 사람도 많고 유유히 산책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rewhon 마켓가서 건강해 보이는 음식 하나 사고나서 에코파크에서 유유히 먹었습니다.

그때 에러혼 마켓에는 헤일리비버 스무디가 유행하던 때가 아니었어서 그냥 저것만 사고 나왔습니다.

빠질수 없는 트레이더 조도 구경 하고요.

그 당시는 할로윈 시즌이라 귀여워 보이는 쿠키하나 샀습니다.

여기는 베니스비치 근처에 있는 venice canal historic distric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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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운하에도 찾아보니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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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공 운하 근처에 있는 고급스러운 주택들은 할로윈을 맞이하여 저마다 spooky 하게 꾸미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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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미국적인 풍경에 한 컷 안찍을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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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이 좋아서 할로윈 문화도 느껴볼 수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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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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