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The MET 등등 후기입니다.

정말 뉴욕스러운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이폰으로 찍은게 아니라 후지 디지털 카메라(화소 안좋으나 갬성으로 들고다니는)로 찍어서 위치는 정확히 어딘지 기억이 안나지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으로 추측(?) 됩니다.

개인적으로 그 도시에 가면 여행할때 도보 혹은 자전거 여행을 꼭 해보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야지 그 도시에 흠뻑 취하게 되는 기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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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도 예외없이 자전거를 빌려 williamsburg bridge를 건너 브루클린에서 맨하탄으로 갔습니다.

가는길에 보는 여러 사람들과 차들, 공기마저 마치 뉴요커....

여긴 덤보 입니다.

야경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없던 사랑도 샘솟아 날것만같은 로맨틱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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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기 다리가 브루클린 브릿지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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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샤워패치 키즈 라고 지금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곳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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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노호에 브로드웨이 스트릿에 있는 곳인데 그냥 먹기나 열심히 먹었지

이렇게 대왕 귀여운 젤리가 서있길래 그냥 지나칠수는 없어서 홀린듯 들어가본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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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성의없이 그려진 선이 너무 귀여워서

안들어 가볼 수 없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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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없다고 하니 너무 아쉽네요

평소에 피자보다는 치킨을 택하는 저입니다만

한국에서도 가끔 생각나는 피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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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스트릿의 피자였는데 가게이름처럼 프린스 스트릿에 위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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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맛집이라 웨이팅도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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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하면 또 패션과 문화의 도시 아니겠습니까

짧은 일정이었지만 쥐어짜내어서 The Met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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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고야 전과 고대 이집트 주제로 다양한 전시회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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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에 넋을 잃고 고의 하루 반나절을 그 곳에서 보내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하루 꼬박 보더라도 부족했던 전시회 였습니다.

다양한 테마가 있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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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테마 중 하나로 미국의 고대 가정집 인테리어(?) 도 있었는데 제취향의 스탠드가 있길래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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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여기서 태국 음식을 먹었습니다.

현지에 사는 친구가 추천해서 저기서 같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맛도 분위기도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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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길가는 스트릿캣이 귀여워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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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이 이 맘때 쯤으로 추측하는데,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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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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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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