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지연돼서 뉴왁에 새벽 3시 넘어 도착했어요.
가까운 쪽에 여행자 줄이 있길래 일단 섰어요. 2번째 열에 앉아서 줄 앞쪽에 있었고, 좀 기다리니 심사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총 3개의 입국심사대가 열렸어요.
인사하고 (Hello) 여권 드리고, 오른손 엄지, 네 손가락, 왼손 네 손가락, 엄지 스캔하고 컴퓨터로 무언가 하시더니 다 됐다고 해서 Thank you 이게 끝이었습니다.
여자 혼자 또는 2명이 가면 질문을 좀 한다는 말을 봐서 신경이 쓰였고 (본인 여자 혼자) 어포스낵이랑 젤리도 가져왔고, About 3 weeks 하면 추가질문 온대서 3weeks or less로 말해야지~ 준비도 해 왔는데 얼떨떨하게 끝났어요..ㅎㅎ..
확실히 JFK보다 입국심사가 엄격하지 않은 것 같아요!
맨해튼까지 한인셔틀(4만원), 숙소가 롱아일랜드시티라 맨해튼에서 우버 (30불) 들었는데 EWR공항 충분히 메리트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