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은 상관없을것만 같았던 미국에 첫 발을 딛었어요~^^
에어프레미아 프리미엄이코노미를 탔더니 하기도 젤 먼저!
캐리어도 빨리~
좀 긴듯한 복도를 쭉 걸었는데 그 시간이 전부였어요~
텅텅빈 이미스레이션에서 기다릴것도 없이 바로 남편과 인터뷰를 했는데
어디에서 왔니? ㅡ한국
왜 방문한거야? ㅡ친구네 방문한거야
얼마나 있을건데? ㅡ3주 있을거야
먹을거 가져왔니? ㅡ없어
질문은 이게 끝이고 지문찍고 끝!
진짜 하기후 10분컷으로 나왔어요~^^
디트로이트로 이동하려고 터미널a 로 넘어와서 대기중에 심사후기 올려요~
인천에서 활주로 문제로 약 한시간정도 지연되서 오히려 뉴왁공항에서 노숙시간이 줄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