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한항공으로 뉴욕공항 오전11시쯤 도착했어요
자기 전에 도움되실까 싶어 후기 남겨요🤗
여자 혼자 입국 심사가 까다롭다는 말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간단하게 끝났어요
일정이 11일이라 의심을 안산것 같기두 해요
저는 이심 연결해서 인터넷 되길래 와이파이 안켜고
mpc 제출 눌렀는데 자꾸 에러가 뜨는 거예요
아침비행기고 좌석도 앞쪽이었어서 입국심사 대기줄이 별로 안길길래 그냥 줄설까 했는데 직원분이 제 폰화면 보더니 계속 시도하라고 하면서 시티즌 줄 쪽으로 데려가셨어용
이심 신호가 약한지 계속 안되서 와이파이 연결해야겠다구 하니까 나서서 연결해주시고 옆에서 버튼 클릭 다 해주시고 광고 나올 때 15초 카운트다운도 해주심.. 😇에인젤
미국 사람은 역시 친절하구나 느끼며 입국심사줄 대기
(뉴욕 씨티 오자마자 뉴욕사람은 안 친절하구나로 생각 바뀜)
제 앞은 다 미국 시민권자라서 빨리 통과하시고 제 차례 금방와서
굿모닝 썰 하고 예의바르게 인사했구요
질문은
1. 얼마나 있을거야?
2. 음식 가져온거 있니? (과자는 food 아니라는 말을 블로그에서 봐서 mpc 질문은 모두 no로 체크해서 제출)
3. (스낵 하나 있다고 하니까) 무슨 스낵? (비스킷 같은거야)
(지문 프린팅)
4.뭐하러왔어?
5.(도장 찍으면서) 얼마나 있는다고?
이렇게 하고 끝이었어요
개인사업자라 직업 질문이랑 숙소도 예약 한 군데 하고 친척집, 친구집 갈거라 질문이 길어질까봐 걱정했는데 안물어보더라구요
결론 입국심사 대기 5분 질문 1분
캐리어 기다리는데 1시간
다들 조심히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