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5일 아시아나 밤비행기로 초등 아들이랑 JFK도착했어요
비행기가 한시간 정도 지연출발했는데
11시에 도착했습니다
요즘 MPC 밤에 안한다는 글을 많이봐서 엄청 걱정했어요
좌석도 뒷자리라 늦게 나가는데..
일단 공항 도착 비행기에서 이심 등록하고
바로 준비해둔 MPC앱에서 SUMMIT ..사진찍으니
바로 등록되네요
걱정했듯이 non-citizen 은 이미 세줄이 넘어가고..
경찰옷처럼 입은 직원한테 MCP 보여주니
저 끝으로가 그러다러라구요..저끝이 어딘지 두리번 거리니
데려다주더군요..3번..제앞에 한팀..
별로 물어보는 것도 없었어요..
얼마나 있니? 어디에 묵니? 어디어디 여행가?
먹을꺼 뭐가져왔어?- 김치! 이러니..얼굴 찌푸리면서.
오케이 좋은 여행되라!!
근데 짐이 안나와서 20분 기다렸네요
아무튼 임석재님 글 덕분에 너무 편하게 입국했습니다
모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성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