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금 9시넘어서 대한항공으로 입국했어요~~
뱅기에서 submit 하면서 애들까지 사진 쭉 찍었구요~
5 lane 에 서라고 떴는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요
(앞줄 가족은 lane 4…)
입국장 non citizen 나뉘는데 서계시는 분께 물었더니
저쪽으로 가라고 하더라구요( global entry 옆입니다!)
헌데 처음 다른 지나가는 여직원한테 물었을 때는 일반 입국장줄로 대충 얘기하기도 했어요
여튼 모르고 kiosk 있는 global에 서있다가ㅠㅠ
(Kiosk 아닙니다!!)
옆줄로 다시 안내받고~ 나름 잽싸게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있는 가족분들이 많더라구요~~
질문은, 뭐 평이합니다~
왜왔냐 얼마나있냐 뉴욕처음이냐 어디에묵냐 신고할거있냐..
5년 전에 오고 다시 왔는데 mpc 라니 그저 놀랍습니다 ㅎㅎ
애들데리고 혼자 오는 편이어서 이전엔 유모차 태워 오면 priority로 빼주셨는데 여전히 그래주나 모르겠네요~
두근두근 첫날이 밝았는데.. 아이들은 꿈나라네요😅
Mpc가 처음이라 저도 어찌 하는지 몰라 걱정했는데 (여기 섰다가 사람 많아지는 저 줄로 보내질까봐??ㅎㅎ)
혹시 고민이신 분들 보시라 눈떠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