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무한 입국 심사후
열심히 렌트카 차량을 타고
차량을 받으러 사무실에 왔는데
뭐야 제가 예약한 차가 없다네요 ㅠㅠ
거의 삼십분 이상 사무실에 대기하는데
직웜분들끼리 속닥속닥 p6
인데 t9어쩌구 저쩌구
몇명이 탈거냐 물어보더니
나 혼자 라고 대답하니 막 웃더라구여 혼자타는데 큰차 빌려 그랬나
그러더니 저기 밖에있는 GLE 끌고가 하며
떡하니 주길래 냉큼 끌고 산타바바라에 갔어요
여긴 주차가 좋더라구요 75분 공짜
열심히 전망대 올라가고 길거기 배회하디보니
어래 이러다가 너무 늦은 시간에 숙소 길것같아
그냥 쭉 달렸어요
그래도 숙소오니 저녁 8시 ㅠ
아세안마켓 들려 라면과 햇반을 사고
트조가서 가방 찾다가 고기 사서 와서
그날 하루 고생한 저에게 작은 상을 ㅋ
이일차는 1번 국도로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