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일차 입국후 몬터레이로 고고

허무한 입국 심사후

열심히 렌트카 차량을 타고

차량을 받으러 사무실에 왔는데

뭐야 제가 예약한 차가 없다네요 ㅠㅠ

거의 삼십분 이상 사무실에 대기하는데

직웜분들끼리 속닥속닥 p6

인데 t9어쩌구 저쩌구

몇명이 탈거냐 물어보더니

나 혼자 라고 대답하니 막 웃더라구여 혼자타는데 큰차 빌려 그랬나

그러더니 저기 밖에있는 GLE 끌고가 하며

떡하니 주길래 냉큼 끌고 산타바바라에 갔어요

여긴 주차가 좋더라구요 75분 공짜

열심히 전망대 올라가고 길거기 배회하디보니

어래 이러다가 너무 늦은 시간에 숙소 길것같아

그냥 쭉 달렸어요

그래도 숙소오니 저녁 8시 ㅠ

아세안마켓 들려 라면과 햇반을 사고

트조가서 가방 찾다가 고기 사서 와서

그날 하루 고생한 저에게 작은 상을 ㅋ

이일차는 1번 국도로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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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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