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J지만 J스럽지않게 P 흉내 내며 다녀왔던 한달살이~
주변 섬 안가고 오로지 호놀룰루에서 룰루 ..
등업하려고 올리는 후기지만 이렇게 또 추억팔이 하게 해준 미여디 감사합니다
제 기억의 언저리, 폰의 구석에 박혀있었어요_!
미국 계획 짜면서 아 괜히 미국으로 잡았나..일하면서 계획짜기 빡시네?
국내선은 또 어케 이동하지..렌트는..하며 너무 일벌려놨나 싶었는데 대자연이 너무 아름다운 미국이니
으쌰으쌰 힘내서 일정 짜봐야겠네요^ ^
막 찍어도 화보였던 하와이 *
17년도 _ 하와이 한달살기_!
물가가 비쌌고, 제대로된 외식도 못했고... 거의 모든 돈을 숙소에 썼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신선놀음하기 딱 좋은 섬*
떠날즈음엔... 자연스럽게 영어로 샬롸샬롸 하는 날 발견했지만ㅋㅋ 이제 또 말짱도루묵
(본토는 안 가봐서, 6월 샌프란 갔다 올 예정인데 영어 자연스럽게 나올만하면 한국으로 귀국 슬포당..)
버스타구 아울렛 가서, 아울렛 도착 후 캐리어 2pc사고 다시 버스 타니..
원래 원칙상 안되는데 특별히 태워주신다고 했던 이마에 "나 착해" 써있던 버스기사님
+무료 공예 수업 들으러 갔던 미술관
파인애플 농장의 샤베트 갔던 아이스크림과, 숙소 뷰에서도 보이던 다이아몬드 해드..
역사의 아픔이지만 웅장했던 진주만~
언젠가 애들이랑 다시 가야지 하고있지만 물가와 경비상..여러가지로..아직은 못가구있음!
열심히 벌고 열심히 모으고 해서 둘째 저학년때 얼렁 다녀와야겠어용 ... 우리 모두 화이팅